| 새벽은 왔고 할일은 없는데 | 조회:91 | 2010-02-09 00:25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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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예비군 여러분 군시절 땡땡이 사레를 말해 봅시다. 저 같은 경우에는 매복작전 출동 중 시내에 차 정차후 야식을 사제음식(탕수육, 쟁반짜장, 치킨, 순대, 머릿고기, 삼겹살 등등)으로 장만하곤 했습니다. ps:현역 여러분은 군보안을 위하여 침묵하는것이 좋을지도 모름니다 영창 13박 14일? |
2010-02-09 01:07:15 운전병이였는데
왠지 취사병도해보고 공병도해본거같아요 망했어요. |
2010-02-09 06:13:55 해안경계라서 근무나가면서 자판기에서 음료수나 커피를 뽑아 마셨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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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13:57:15 시설공병이었는데
어째서인지 청소만 줄창한거 같아요. |
2010-02-09 15:28:12 어디보자 취사병, 통신병, 상황병, TOD병, MG50사수, M203부사수, M60부사수, 90mm무반동포 부사수, 60mm박격포 예비 등의 보직을 거쳤지만
원래 보직은 소총수였습니다. 부대인원이 없다고 막굴리는 좋은부대 |
2010-02-09 15:54:24 군견훈련을 마치고 눈덮인 산속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판초우의 깔고 잠이 들고 깨보니
온몸에서 풍기는 모닥불 매연냄세... 여름에는 산속에서 잠을 자다 뱀에 놀라 뛰어다녔었는데... 비내리는 날에도 판초우의로 지붕을 만들고 잠이 들었던거 같습니다. |


